같은 이름의 자격이 3개입니다. 발급기관마다 다른 자격입니다.이름이 같아도 등록번호와 발급기관이 다르면 서로 다른 자격입니다. 아래에서 어느 기관이 실제로 발급해 왔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많이 발급한 곳이 242명, 나머지 2개를 합쳐 0명입니다.
취득자 수는 자격 운영기관이 직접 입력한 값입니다(공식 통계 아님). 0명은 발급 기록이 없거나 기관이 제출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 등록번호
- 2015-005259
- 주무부처
- 고용노동부
- 등록일
- 2015-10-21
- 검정방식
- 합격제
취득자242명
응시자243명
합격률99.6%
검정 횟수15회
자격 개요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하여 같은 경험을 한 동료이자 먼저 경험한 동료로써 상담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동료의 정신건강과 소통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동료상담 업무를 수행함
등급별 직무내용
[1급]전문가 수준의 뛰어난 동료상담 수행능력을 갖고,직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상황에 대하여 같은경험 및 먼저경험한 동료로써 동료의 정신건강과 소통강화에 도움을 줄수 있는 상담업무를 수행[2급]준전문가 수준의 뛰어난 동료상담 수행능력을 갖고,직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상황에 대하여 같은경험 및 먼저경험한 동료로써 동료의 정신건강과 소통강화에 도움을 줄수 있는 상담업무를 수행[3급]일반적인 수준의 동료상담 수행능력을 갖고,직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상황에 대하여 같은경험 및 먼저경험한 동료로써 동료의 정신건강과 소통강화에 도움을 줄수 있는 상담업무를 한정적인 범위에서 수행
기관이 등록 시 제출한 내용입니다 — 원문 그대로
- 등록번호
- 2025-000610
- 주무부처
- 고용노동부
- 등록일
- 2025-01-23
- 검정방식
- —
발급 기록이 없거나 기관이 취득현황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자격 개요
동료 상담사는 직장 내에서 스트레스 및 직무 관련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동료들에게 직장 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소통기술을 활용해 동료상담을 진행하여 조직적응 및 문제해결능력, 소통능력을 돕는 상담적 개입 직무를 수행한다.
등급별 직무내용
[1급]직장 내에서 스트레스 및 직무 관련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동료에게 직장 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심화소통기술을 통한 전문적인 동료상담을 진행하여 조직적응 및 문제해결능력, 소통능력을 돕는 상담적 개입을 수행한다.[2급]직장 내에서 스트레스 및 직무 관련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동료에게 직장 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공감과 지지를 통한 준전문적 동료상담을 진행하여 조직적응 및 문제해결능력, 소통능력을 돕는 상담적 개입을 수행한다.
기관이 등록 시 제출한 내용입니다 — 원문 그대로
- 등록번호
- 2026-004883
- 주무부처
- 고용노동부
- 등록일
- 2026-06-23
- 검정방식
- —
발급 기록이 없거나 기관이 취득현황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자격 개요
직장 내 소통 및 조직문화에 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료의 근무 상황을 파악하고 직장 내 경험과 소통 기법을 활용하여 동료 간 지지 체계를 형성하며 필요시 사내 지원 제도 및 외부 전문기관 정보를 안내하여 직장 내 상호 지원 문화 조성 및 원활한 업무 적응을 돕는 등의 업무
등급별 직무내용
[1급]최고 전문가 수준의 동료상담사로서 직장 내 소통 및 조직문화에 대한 심화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어려움을 겪는 동료를 우선적으로 파악하여 적극적인 소통 지원을 제공하고 사내 지원 제도 및 외부 전문기관으로의 연결을 체계적으로 안내하며 동료 간 상호 지지 문화 확산 및 건강한 소통 환경 조성을 주도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2급]준전문가 수준의 동료상담사로서 직장 내 소통 및 조직문화에 관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동료의 업무 환경 변화를 관찰하여 어려움을 겪는 동료를 조기에 파악하고 경청 및 공감적 소통을 통해 동료의 직장 적응을 지원하며 필요한 동료에게 관련 지원 제도 및 전문 상담 채널 정보를 전달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기관이 등록 시 제출한 내용입니다 — 원문 그대로
이 정보에 대하여
등록민간자격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주무부처에 등록된 민간자격입니다. 등록은 요건을 갖춰 신고하면 되는 절차이고, 국가가 그 자격의 수준이나 효력을 인정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인정한 것은 별도의 국가공인 민간자격이며, 전체 등록 6만여 건 중 100건뿐입니다.
취득자 수는 자격 운영기관이 직접 입력한 값으로, 제공기관이 “공식적인 통계자료가 아니며 별도의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데이터”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보시고, 등록·취득 여부는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정보서비스 — 민간자격등록정보 · 민간자격취득현황 · 공인민간자격등록현황기준일 2026-08-21 · Its Path 는 정부·시행기관의 공식 페이지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