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의 자격이 3개입니다. 발급기관마다 다른 자격입니다.이름이 같아도 등록번호와 발급기관이 다르면 서로 다른 자격입니다. 아래에서 어느 기관이 실제로 발급해 왔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많이 발급한 곳이 2,349명, 나머지 2개를 합쳐 0명입니다.
취득자 수는 자격 운영기관이 직접 입력한 값입니다(공식 통계 아님). 0명은 발급 기록이 없거나 기관이 제출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수납정리컨설턴트2급강사,1급,2급,1급강사
한국수납정리개발원
등록민간자격- 등록번호
- 2013-2487
- 주무부처
- 산업통상부
- 등록일
- 2013-12-31
- 검정방식
- 합격제
취득자2,349명
응시자2,427명
합격률96.8%
검정 횟수285회
자격 개요
① 수납정리컨설턴트 직무를 하는 전문가로서 공간과 물건에 대해 정리, 수납, 가구배치를 하는 수납정리컨설팅 업무를 수행한다. ② 이러한 활동으로 인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공간의 효율성 향상,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의 기반을 조성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등급별 직무내용
[2급강사]수납정리컨설팅의 지식을 활용하여 수납정리 교육, 수납정리컨설팅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1급]주거공간, 사무공간, 전시공간, 매장공간, 창고공간 등의 비생산적, 비효율적인 공간별 문제점을 진단하고 공간의 효율성 향상, 노동력 절감, 생산성 향상의 기반을 조성하는 수납정리컨설팅 업무를 수행[2급]공간과 물건에 대해 정리, 수납의 업무를 수행하며 수납정리컨설턴트 1급의 업무를 보조하는 직무[1급강사]수납정리컨설턴트를 양성하는 업무를 수행
기관이 등록 시 제출한 내용입니다 — 원문 그대로
- 등록번호
- 2025-006957
- 주무부처
- 고용노동부
- 등록일
- 2025-11-25
- 검정방식
- —
발급 기록이 없거나 기관이 취득현황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자격 개요
고객의 공간을 분석하여 최적의 수납 시스템을 설계하고, 실제 정리 업무를 통해 쾌적하고 효율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전문 직무를 수행한다.
등급별 직무내용
[1급]고객의 생활 패턴 및 공간을 분석하여 최적의 정리수납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안하는 종합 컨설팅 직무를 수행[2급]일상 생활 속에서 실제 공간의 물건을 정리하고 수납하는 실무를 담당하며, 정리수납 업무를 보조하는 직무를 수행
기관이 등록 시 제출한 내용입니다 — 원문 그대로
- 등록번호
- 2022-004908
- 주무부처
- 산업통상부
- 등록일
- 2022-10-22
- 검정방식
- —
발급 기록이 없거나 기관이 취득현황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자격 개요
고객의 생활패턴,공간을 분석하여 쾌적하고 효율적인 생활 및 사무공간을정리하는 서비스 업무.
등급별 직무내용
[단일등급]고객의 생활패턴,공간을 분석하여 쾌적하고 효율적인 생활 및 사무공간을정리하는 서비스 업무.
기관이 등록 시 제출한 내용입니다 — 원문 그대로
이 숫자를 어떻게 읽나요
- 취득자 2,349명은 33,920개 이름 가운데 상위 2%입니다. 66%는 취득자 기록이 아예 없고, 15명만 넘어도 상위 25%입니다.
- 2013년에 등록됐습니다 — 13년째입니다.
- 연간 285회 검정한다고 신고돼 있습니다.
취득자 수와 검정 횟수는 자격 운영기관이 직접 입력한 값입니다. 순위는 그 값들끼리 비교한 것이고, 자격의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습니다.
한국수납정리개발원이(가) 발급하는 다른 자격
「수납정리컨설턴트」을(를) 가장 많이 발급한 기관이 함께 운영하는 자격입니다.
이 정보에 대하여
등록민간자격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주무부처에 등록된 민간자격입니다. 등록은 요건을 갖춰 신고하면 되는 절차이고, 국가가 그 자격의 수준이나 효력을 인정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인정한 것은 별도의 국가공인 민간자격이며, 전체 등록 65,051건 중 100건뿐입니다.
취득자 수는 자격 운영기관이 직접 입력한 값으로, 제공기관이 “공식적인 통계자료가 아니며 별도의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데이터”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보시고, 등록·취득 여부는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정보서비스 — 민간자격등록정보 · 민간자격취득현황 · 공인민간자격등록현황기준일 2026-08-21 · Its Path 는 정부·시행기관의 공식 페이지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