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이름의 자격이 2개입니다. 발급기관마다 다른 자격입니다.이름이 같아도 등록번호와 발급기관이 다르면 서로 다른 자격입니다. 아래에서 어느 기관이 실제로 발급해 왔는지 확인하세요. 가장 많이 발급한 곳이 88명, 나머지 1개를 합쳐 0명입니다.
취득자 수는 자격 운영기관이 직접 입력한 값입니다(공식 통계 아님). 0명은 발급 기록이 없거나 기관이 제출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 등록번호
- 2022-002887
- 주무부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등록일
- 2022-06-07
- 검정방식
- 합격제
취득자88명
응시자90명
합격률97.8%
검정 횟수7회
자격 개요
SNS마케팅의 트렌드와 전문 지식을 습득 및 활용하여 마케팅 기획 전략과 다양한 채널별 마케팅 지식 전달 및 SNS마케팅 홍보 방법과 브랜딩 전략을 기반으로 지도자 양성에 대한 수행을 직무내용으로 한다
등급별 직무내용
[1급]SNS마케팅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일반인, 소상공인, 단체 및 예비 강사 대상으로 마케팅 실무에 관련된 전반적인 프로젝트 매니징 업무 코칭과 마케팅 교수법에 대한 강의 활동 업무를 수행한다.[2급]일반인 및 학생 대상으로 SNS마케팅 기획수립 및 홍보 전략과 채널 개설 및 운영 방법에 대한 마케팅 지도 및 강의 활동 업무를 수행한다.
기관이 등록 시 제출한 내용입니다 — 원문 그대로
SNS마케팅교육전문가2급,1급,강사
국제웰니스뷰티전문가협회
등록민간자격- 등록번호
- 2026-001657
- 주무부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등록일
- 2026-03-04
- 검정방식
- —
발급 기록이 없거나 기관이 취득현황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자격 개요
SNS를 활용한 마케팅에 대한 이해와 교육 콘텐츠 개발 능력을 바탕으로, 소셜미디어 환경에 적합한 홍보전략을 수립하고 교육 운영 및 컨설팅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한다. 기업 및 기관 내에서는 SNS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교육 프로그램 설계, 강의, 상담 등의 직무를 수행하며, SNS 활용 교육 활동을 수행한다.
등급별 직무내용
[2급]SNS 마케팅의 기본 개념과 소셜미디어 채널별 특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인 및 조직이 SNS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간단한 홍보 실습을 수행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무보조형 직무 수행[1급]SNS를 활용한 홍보전략 수립, 콘텐츠 기획 및 운영 등 교육 설계가 가능하며, 교육대상자의 수준과 목적에 맞는 SNS 마케팅 콘텐츠 제작 및 지도, SNS교육 강사로 활동 가능한 실무형 직무 수행[강사]기업 및 교육기관 등에서 SNS 마케팅 실무를 바탕으로 한 강의 콘텐츠 기획과 교육 실행이 가능하며, 교육과정 운영 및 평가, SNS마케팅교육전문가 양성과정 지도 등 강사양성 및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한 직무 수행
기관이 등록 시 제출한 내용입니다 — 원문 그대로
이 숫자를 어떻게 읽나요
- 취득자 88명은 33,920개 이름 가운데 상위 14%입니다. 66%는 취득자 기록이 아예 없고, 15명만 넘어도 상위 25%입니다.
- 2022년에 등록됐습니다 — 4년째입니다.
- 연간 7회 검정한다고 신고돼 있습니다.
취득자 수와 검정 횟수는 자격 운영기관이 직접 입력한 값입니다. 순위는 그 값들끼리 비교한 것이고, 자격의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습니다.
한국인재능력개발교육협회, 티케이티브이(TKTV)이(가) 발급하는 다른 자격
「SNS마케팅교육전문가」을(를) 가장 많이 발급한 기관이 함께 운영하는 자격입니다.
이 정보에 대하여
등록민간자격은 자격기본법에 따라 주무부처에 등록된 민간자격입니다. 등록은 요건을 갖춰 신고하면 되는 절차이고, 국가가 그 자격의 수준이나 효력을 인정한 것이 아닙니다. 국가가 인정한 것은 별도의 국가공인 민간자격이며, 전체 등록 65,051건 중 100건뿐입니다.
취득자 수는 자격 운영기관이 직접 입력한 값으로, 제공기관이 “공식적인 통계자료가 아니며 별도의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은 데이터”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참고용으로 보시고, 등록·취득 여부는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서 확인하세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정보서비스 — 민간자격등록정보 · 민간자격취득현황 · 공인민간자격등록현황기준일 2026-08-21 · Its Path 는 정부·시행기관의 공식 페이지가 아닙니다